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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꽁머니지급|가입꽁머니|신규꽁머니|토토꽁머니사이트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난 중학교에 올라와서부터 거의 날마다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였다. “헉...아아..난..못...참겠어...아아..너무..좋아...당신..몸이...”상대는 우리 작은아버지와 작은엄마의 섹스를 하는 소리였다. 숙모는 작은아빠와 빠구리를 하면은 항상 문을 조금 열어놓아 빠구리 소리를 들리게 하였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숙모의 의도적인 행동이었지만........ 뭐라고? 자기 엄마아빠가 하는 섹스 소리라면 몰라도 왜 작은아빠와 작은 엄마의 섹스 소리를 매일 들었냐고? 아~차차! 내가 사전에 말을 하지 않았네....... 헤헤헤 사실 우리 집은 바닷가 해수욕장을 끼고 있고 인근에 유명한 관광지까지 있는 곳에서 아빠가 잡아오는 해산물을 이용하여 요리해 파는 식당과 민박집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난 어려서부터 남자하고 여자가 빠구리를 하는 것을 많이 봤고 대학생이 된 지금 여름철 방학과에 겨울방학에 되면 숙모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집으로 보모님을 도와야 하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민박 손님들이 빠구리 하는 모습을 훔쳐 볼 수가 있다. 그런데 내가 주로 보는 빠구리 하는 것은 남자와 여자의 나이가 많이 차이 나는 것이다. 어쩜 내가 숙모하고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되었고 숙모로 스스로가 내 아이를 낳게 하고 그 아이를 작은아빠에게는 작은 엄마가 남편인 작은아빠에겐 작은아빠 아이라고 속이고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와 유일한 한 사람이자 숙모인 작은 엄마 스스로가 아이를 낳기 위하여 나와 빠구리를 하도록 유도를 하였다는 사실을 난 최근에야 알았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민박집이나 펜션에 숙박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자녀 특히 주민등록 따위에 신경을 쓰지 않는 민박집 자녀들의 경우 성에 대한 호기심도 강하고 용구도 남다르다. 그 전에도 수없이 낳은 빠구리 장면들을 봤지만 이 경우는 전혀 달랐다. 아마 내 기억이 맞는다면 초등학교 5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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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꽁머니환전|꽁머니공유|꽁머니홍보|카지노꽁머니 젊은 날에는 우연하고도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있다. 사춘기 시절에는 누구나 한두 가지씩 혼자만이 간직한 비밀스러운 성적 경험들이 있다. 사춘기 시절의 남자는 여자와는 달리 성에 대해 충동적이고 자제력이 약하다. 그래서인지 순결을 지키려는 처녀들과는 다르게 남자들은 예기치 않은 상태에서 동정을 쉽게 버린다. 나의 첫 동정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에서 욕구를 채우는 대가로 지불하였다. 순결을 중시하는 처녀들과는 달리 순간적인 성적 호기심에 약한 남자들은 예기치 않은 상태에서 동정을 쉽게 버린다. 내가 여자와 육체관계를 하고 처음 성적인 경험을 한 것은 고등학교 삼학년 때였다. 주위에는 친구들이 많았다. 휴일이면 친구들과 교외선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PC방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그날도 한 시간 가량 PC 방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친구들이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갔다. 흥미를 잃은 나도 PC방을 나섰다. 뒤늦게까지 같이 있던 동호가 뒤따라 나서며 내 팔을 붙들었다. “지민아! 너 어데 갈거니?” “응? 이제 집에 가야지 뭐.” “집에 가서 뭘 하려고? 우리 집에 가서 같이 놀자.” 동호네 집에는 예전에도 가봤기 때문에 생소하지는 않았다. 집에 들어간다 해도 나는 마땅히 할 일이 없었다. 별생각 없이 동호의 이끌림대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그럴까.....!?” “그래 우리 집에 가서 컴 하자.” 내 대답에 동호가 무척 반기는 표정을 지었다. 형제가 많은 나에 비해서 동호는 외동아들이어서 그런지 외로움을 잘 탄다. 사교성마저 없는 동호는 나를 가장 절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친구들 중에도 내가 체격이 제일 큰 반면에 동호는 체구도 작았다. 그런 동호를 친구들과 어울리게 중간 역할을 한 것도 나였다. 더욱이나 고향이 충청도인 그는 부모를 떠나 서울에 살고 있는 이모와 단둘이 살고 있기에 내성적인 성격이기도하다. 자식이 없지만 남편을 사별하고 혼자 사는 동호 이모에게 동호는 아들과 같은 존재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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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꽁머니지급|가입꽁머니|신규꽁머니|토토꽁머니사이트 아들의 담임 - 단편 너무 떨린다. 우리아이가 오늘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이다. 아이보다도 내가 더 설레였다. 난 아침부터 화장을 곱게하였다. 머리도 다시 매만지고 침대에 앉아서 검은색스타킹을 신었다. 내가 보아도 미끈한 다리다. 6년간 수영으로 다져진 몸매라 그런지 누가 이몸을 35살이라하겠는가? 나는 거울을 보면서 피식웃었다. 입학식은 11시... 나는 하얀브라우스에 검은색 투피스를입었다. 왼쪽이 약간 찢어진 치마로 한껏 멋을냈다. 아이에게 코트를 곱게 입히고는 나도 파란색 코트를 갖춰입었다. 집을 나섰다. 아이와 손을 잡고 또깍또깍....^^* 학교에 도착하니 정문에 프랜카드가 보였다.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 '내가 어느덧 학부형이되다니...' 나는 아이의 손을 더욱 꼬옥 잡았다. 저기가 너희 반이다... 나는 아이를 참새들처럼 재잘대는 아이들속으로 밀어넣고는 엄마들사이에 섰다. 아이는 자꾸 내쪽을 쳐다보며 손을 흔들었다. 나는 미소를지어주면 약간은 오버를 하면서 손을 흔들어주었다. 교장선생님의 훈시가 시작되었고 각반담임들이 한명씩 호명되었다. 그리고 우리반... 김명석 선생님!!! 단한명뿐인 남자선생님이 우리아이 담임선생님이 되셨다. 나이는 한28정도... 곧 군대에서 나온듯이 건장해보였다. 절도있게 인사를했다. 어머머~~~저리 딱딱해서 어케 1학년을 맡는데.... 큰일이네...아휴~~왜이리재수가없냐? 여기저기서 수군거리며 안좋은 소리들을 하였다. 나도 약간은 걱정을 하면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코트를 벗고 있는데 따르릉~~~~~ 집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정훈엄마야!!어쩐데... 뭐가요? 같은반 엄마의 전화였다. 알아보니 이번이 첫부임이래...어케 그런경험없는 선생을 1학년에..정말 미치겠어~~ 에이~~~그래도 잘하시니 1학년담임을 맡기셨겠죠... 나역시 걱정은 되었지만 대놓고 그엄마처럼 욕을 해대기는 좀그랬다. 그래서 그런데...자기가 반대표...

남 몰래 계단에서

  21세구요. 김경남(가명) 경험담입니다^^ 한 밤중에 무작정 그녀의 집 앞에서 문자를 날렸다. 자지? 그러자 바로 전화벨이 울렸다. 자지가 뭐야? 응? ㅎㅎㅎㅎ 왜 한 밤중에 이상한 문자 보내고 그래? 그렇게 이상했니? ㅎㅎ 어디야? 집 앞 편의점! 그래? 지금 나갈게 그녀가 사는 빌라를 바라보니 눈에 익은 실루엣이 비쳤다.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티를 입은 그녀가 민낯으로 나와 있다. 반가운 맘에 그녀에게로 뛰어갔다. 보고 싶어서 왔어? 응~ 그래? 따라 와 그녀를 따라 계단을 올라갔다. 꽉 끼는 반바지가 탱탱한 엉덩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몇 발짝 올라가기도 전에 내 성기가 발기하고 말았다. 결국 2층에 올라서자마자 그녀를 밀어부치고 키스를 퍼부었다. 짜릿한 맛! 달콤한 그녀의 혀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이 내 손이 바삐 움직였다. 그녀의 반바지 속에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물렀다. 그녀도 내 바지속에 손을 넣더니 빳빳한 내 성기를 주물렀다. 곧바로 내 성기에서 쿠퍼액이 묻어 나왔는지, 손을 빼더니 내 바지에 문지른다. 달아오른 난 그 자리에서 그녀의 반바지를 반쯤 내려버렸다. 그리고 손을 안으로 넣어 갈라진 틈에 손가락을 대고 문질렀다. 처음엔 빡빡했지만 곧 찌릿하며 물을 쏟아냈다. 다른 한 손은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그 안 쪽까지 들어간 손이 엉덩이를 벌리며 항문을 문질렀다. 양 손이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유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날 밀쳐내며 바지를 올리더니 내 지퍼를 내렸다. 발기된 성기가 그녀의 손에 의해 노출되는 순간이었다. 순식간에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정액을 빨래 빼내려는듯 그녀가 서두르고 있었다. 그녀의 요란한 입놀림에 쪽쪽거리는 소리가 계단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어깨를 붙잡고 흥분하면서도 계속 주위를 살폈다. 이러다 싸겠다 그냥 싸~ 그녀의 귀에 속삭이자 그녀가 더 빨리 움직였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왔는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반바지를 벗겨 내렸다. 여기서 할려...

불안하면 더 임신되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1년좀안됬고 ㅋㅋㅋㅋㅋ 동갑이야 우선처음앵쓰했을때는 사귄지 한100일넘었을땐대 이때까지 키쓰랑 가슴까진갔었어 ㅋㅋㅋㅋㅋ 근데애네부모님이유럽여행가셔서 애네집에서 노는데 침대에서 둘이같이 애기하면서 야한애기쪽으로 애기가 가서 내친구누구는 했드라 막이런애기하구있었어 그러다가 서로눈마주쳐서 막 키스하고 가슴만졌는데 좀 하고싶은맘있기도하고해서 다음진도도 내가허용해줘ㅏㅆ어 그래서 막 옷벗겨남자친구가 그래서 가슴을빨어 근데솔직히 드러운느낌이드는거야 그래서 우리이러지말고 샤워를하자 이래서 같이샤워를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금생각해면 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같이막 씻겨주고 샤워를했어 하다가 남자친구꺼 보고 존나 징그러워서 이상한생각하기도하고ㅜ ㅋㅋㅋㅋㅋ 암튼그러고 둘이 나오자마자 존나키쓰하고 침대로 가서 막 개가 애무를 해줘ㅏ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좀흥분되서 막있는데 남자친구꼐 서서 막 몸에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자친구가 막 사카시를해달래 근데난하기싫댔어 존나시러써..ㅋㅋㅋㅋㅋ그래서 싫다해써 그랬더니 삐지는거야? 그래서 난절대안해준다했어 그래서 쫌사우다가 둘다꼴려있으니까 우선..박아야될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충해결하고 씹질쪼곰하고 막 넣을라하는데 첨이니까 서로 남자친구는 구멍못찾고 그래서 헤매다가 겨우넣었는데 조나아픈거야그래서내가 개가넣엇는데 넣자마자 뺴뺴존나아파 막이러면서 소리질렀어 그랬더니 막빼 그래서 먄하대 그래서 내가 아파 막이래써 근데 꼴리긴꼴려서 내가아니다 다시넣어 ㅋㅋㅋ막이래서 내가 괜찮겠어 이러다가 넣엇따 근데 막쫌참았어 그러다가 계쏙하다보니까 아픈건여전한대 흥분이존나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분이 막이상해 좋다고해야되나? 근데아프긴했어.. ㅋㅋㅋㅋ암튼그러다가 개가 걍안에쌌어 첨엔잘임신안된다하길래 ㅋㅋㅋㅋ 그러다가 개가지쳐서 옆에누워있는데 내가 느낌이넘조은거야 그래서 개한테키쓰하고 꼴리게한담에 내가 쫌애무해주고 개윙[ㅔ 올라타서 뭔자센지알지?ㅋㅋㅋ 내가막리드해서해...

공짜유부 감사감사 ㅋㅋㅋ

  공짜유부 감사감사 ㅋㅋㅋ 쪽지로 31살 유부하고 잠깐 쪽지를 주고 받다가 급하게 제가 먼저나가게 됐었죠 어디간다고 말도못하고 그냥 나간지라 미안하더라구요 몇일뒤 저 아냐고 하면서 친한척했죠 ^^ 머 절 아는둥 마는둥 관심은 없는듯했지만 이것저것 예기했습니다. 31살 유부이고 일찍 결혼하고 머등등 그러다가 자기는 체력이 좋다면서 자랑하더군요 ^^ 그래서 계속 물어보면서 약간 야릇한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는데 먼저 예기를 하더군요 ;; 자기는 밤에 체력이 좋다구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물어봤죠 신랑은 물론 애인 죽어나겠다고..자기 애인은 없다고 하더군요 ^^ 어케해서든 끼어볼려구 ^^; 확인이 안된다 어쩐다 대충 예기를 하다보니 만나서 엠티 가기로 약속~~~ ^^ 주말에 보기로 했습니다. 홈피에서 얼굴하고 와꾸는 확인했는데 ;; 평범하구 키는 160이 안되고 통통 스타일 ;;;; 약간 귀여운 스타일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머 공짜 유부라는 메리트가 있어서 ^^ 전철역에서 만나서 근처에 봐둔 엠티로 고고싱..피부는 약간 안 좋지만 머 나름 귀엽상 일요일 오후에 갔는데 3분정도 기다렸다는 ;;; 괜찬다고 소문이 난곳 갔더니 ;;;; 편의점에서 사간 맥주 먹으면서 음식프로 머더라...현영나오구 퀴즈맞혀야 음식먹는 ;;;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맥주 마시면서 이예기 저예기 하고 있었죠...그 처자는 침대에 누워있었구 저는 옆 작은 테이블에서 맥주마시면서 ... 저는 술 적당히 먹구 샤워하구 머 진행할려구 했는데 그 처자 갑자가 짜증을 내더군요 ;; "아이 짱나 티비보러온건가..." 라면서 ;;; 순간 아차 싶더군요. 괜히 미적됐다가는 엠티새가 되겠다는 ;;; 저는 천천히 예기도 해가면서 진행할려구 햇는데 ;; 그래서 전 바로 불을 끄면서 내가 션하게 안마해줄께~~라고 하면서 침대위로 올라가니 자동 탈의 ;;; 빠르데요 ;;;; 그래서 눞혀서 성심껏 안마해드렸죠...^^; 배운건 없지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서 시원하다고 고맙다구 하더군요 ^^ 키스 ...

[싸는거] 트랜스젠더와의 하룻밤

  올만에 글하나 적어볼려고ㅋ 참고로 내 얘기는 100프로 실화이고 우리 시대때 흔히 약속을 맹새하는데 했던 엄창까지 걸수 있어ㅋ 약 2년전.. 나이트에 갔었다. 계속된 부킹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을때쯤 한 여성이 부킹을 왔어. 와꾸가 연예인 뺨치더라. 키도 170쯤 되보이고 몸매 작살에 눈크고 이목구비가 시원시원 했어. 근데 옆에 앉자마자 아까 춤출때 꽂혀서 웨이터한테 나 찾으라고 했데. 내가 좀 특이한 모자를 썼었거든. 그러면서 내 허리를 감는거야.. '오예 오늘 대박이다!!' 완죤 기분 좋았지. 친구넘들은 존내 부러워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춤추러 나가고 뭐 몇살이냐, 언제왔냐, 친구 몇명왔냐, 어디사냐 등등을 거쳐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뽀뽀를 하는거야 뺨에... '이뇬 지대로 밝히네 아싸' 하는 사이에 이번에 입술에다가 키스를 들어오더라 갑자기 들어오는 키스라 당황했지만 달콤하더라고.. 이때부터 당일간지를 느꼈지.. 오늘 뭔가 되는구나.. 근데 룸도 아니고 부스테이블이라 오래는 못했지 그래서 완전 애인모드로 서로 부둥켜 안고 술좀 먹다가 "언제 갈꺼야?" 하니깐 지금 나가자고 하더라 친구들한테 말하고 온다고 헐 오늘 뭔날이지? ㅋㅋ 존내 기분 업되서 춤추고 있는 친구들한테 회비 찔러주면서 승자의 미소 한번 날려주고 밖에서 그뇽 기다렸지. 나오는데 완전 퀸카야. 레이싱모델 간지가 나더라고. 당연히 술한잔 더하고 MT고고씽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팔짱을 끼더니 "쉬고싶어.. 술 많이 먹어서" 이러는겨.. '오예 손도 안데고 코푸는구나 오늘ㅋㅋ ' 존내 좋아라 하면서 한편으로는 '이뇬 아가씨인가.. 너무 쉽넹..' 이런생각 하면서 택시타고 MT고고씽 했지. MT도착해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격하게 키스부터 하고 옷을 벗기려는데 씻고 하재. 불 다끄고 미등만 켜더니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는데 슴가가 완전 복숭아더라. 서있는데 쳐지지않고 완전 탱탱한겨 내심 짐작했지...